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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름의 희열’ 강성인이 C조 탈락자로 결정됐다.

지난 18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태백에서 금강까지 - 씨름의 희열’(이하 ‘씨름의 희열’) 7회에서는 ‘태극장사 씨름대회’ 3라운드 조별리그전 C조의 전 경기가 공개됐다.

‘씨름의 희열’ 선수들이 꼽은 C조 예상 1위는 단연 10년 넘게 금강급 최강자 자리를 꾸준히 지켜오고 있는 이승호였다. 그러나 실업팀 입단 2년차 만에 금강급 신흥 강자로 떠오르고 있는 김기수가 강력한 도전장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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