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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봄바람을 타고 또 한 편의 가족 드라마가 안방극장에 불어온다.

KBS 2TV 새 주말드라마 ‘한번 다녀왔습니다’(극본 양희승 / 연출 이재상)는 "중견 배우들의 라인업을 확정했다"고 1월16일 밝혔다.

‘한번 다녀왔습니다’는 부모와 자식 간 이혼에 대한 간극과 위기를 헤쳐 나가는 과정을 통해 각자 행복찾기를 완성하는 유쾌하고 따뜻한 드라마다.

먼저 천호진은 이야기의 중심이 될 송가네 식구들의 아버지 송영달로 현실 아빠의 포스를 뽐낸다. 송영달은 용주시장에서 송가네 닭강정을 운영하는 짠돌이 아빠로 1남3녀의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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