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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와 윤종빈 감독의 신작 '수리남'이 10부작 드라마로 나온다.

16일 OSEN 취재 결과, 윤종빈 감독과 배우 하정우가 손잡은 초대형 프로젝트 '수리남'이 10부작 드라마로 선보인다. 예상 제작비는 약 400억 원으로, 편당 제작비는 국내 드라마 중 '미스터 션샤인'과 '아스달 연대기'를 뛰어넘는 역대 최고 제작비가 투입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윤종빈 감독은 처음부터 '수리남'을 영화로 만들지, 드라마 시리즈로 만들지 고민했고, 최종적으로 10부작 드라마 형식으로 대본을 썼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109/00041512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