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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17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될 MBC '나 혼자 산다' 329회에는 건강을 위해 새해 다짐으로 금연을 선언, 담배와의 힘겨운 이별을 겪는 배우 이시언의 일상이 펼쳐진다.

먼저 금연을 위한 첫 번째 단계로 집안의 라이터를 봉인하기 위해 나선 이시언은 라이터 앞에서 장고에 빠지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차곡차곡 라이터를 상자 안에 담던 그는 마지막 라이터를 보며 "하나만 남길까"라며 인생극장 버금가는 선택의 기로에 빠진다.

이시언은 녹화를 위해 만난 성훈과 기안84를 ‘금연 클럽’에 끌어들이기 위해 치밀한 작전을 펼친다. 특히 그는 당사자들도 모르게 준비한 프로젝트를 제안하며 두 사람을 당황케 한다. 여기에 "프로젝트가 안되면 하차하겠다"라는 폭탄 선언까지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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