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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형진은 14일 가세연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내가 가로세로연구소 광팬이고 구독자이기도 하다. 그런데 어제 방송을 보다가 화면을 뚫고 들어갈 뻔했다"며 말문을 열었다.

앞서 가세연은 주진모 해킹 사건을 전하는 과정에서 주진모와 공형진의 친분을 언급한 바 있다. 이에 대해 공형진은 "요즘에 저와 친한 후배들이 안 좋은 일들이 있어서 참 개인적으로 마음이 아프다. 그런데 잘못 알려지고 있는 부분들이 있는 것 같다. 야구단이나 골프단에서 같이 활동하면서 잘 지냈던 것은 사실이지만, 저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2012년 야구단을 나와서 지금까지 야구단을 안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간간이 교류는 하고 있지만 저도 바쁘고 또 그 친구들도 굉장히 바쁘기 때문에 예전처럼 활발하게 교류를 하는 상황이 못 된다. 그런 부분들이 조금 안타깝게 생각되는 부분"이라고 전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11607383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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