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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MC 김성주는 “홍제동이 SBS 인기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의 배경이 됐던 곳이다”고 말했고, 정인선은 “저 나왔었다”며 손을 들었다. 백종원이 “미달이와 같이 나왔냐”고 묻자 정인선은 “넷이서 돌아다녔다”고 답했다.

이어 정인선은 “여기서는 안 찍었다. 다 일산에서 찍었다”고 말했고, 김성주는 “배경이 됐다. 극중 박영규가 홍제동 반장이었다. 오지명이 홍제동 영국신사라고 불렸다”고 설명했다.

또 김성주는 “유동인구가 없다. 사람들이 여기 오느니 신촌으로 간다고 한다. 그래서 어려움을 많이 겪는 곳이다”며 감자탕집, 팥칼국숫집, 레트로 치킨집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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