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Picture 2.jpg

 

크리샤츄 측이 성형, 시술 의혹에 대해 적극 해명했다.

크리샤츄 관계자는 15일 OSEN과 전화통화에서 “사실 몸이 많이 안 좋아서 제작발표회에 안 나가려고 했는데 작품을 위해 공식석상에 나섰다. 크리샤츄가 림프가 안 좋아 작년 12월부터 얼굴이 부어서 병원 마사지를 받고 약도 매일 먹고 있는 상태”라고 알렸다.

크리샤츄는 이날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웹드라마 ‘귀신과 산다’ 제작발표회에 오랜만에 등장했다. 꽃무늬 원피스를 입고 무대에 오른 그는 특유의 해맑은 미소로 취재진을 반겼지만 다소 얼굴이 부은 상태라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성형 혹은 시술 의혹을 던졌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115183802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