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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가 체질'의 한주, 한지은이 지상파 드라마 주인공으로 첫 발을 내딛는다.

15일 연예계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에 "'멜로가 체질'로 주목을 받았던 한지은이 MBC 새 수목드라마 '꼰대인턴'(신소라 극본, 남성우 연출)의 주인공이 됐다"고 밝혔다.

'꼰대인턴'은 가까스로 들어간 회사를 이직하게 만들었던 최악의 꼰대 부장을 부하직원으로 맞게 된 남자의 지질하면서도 통쾌한 복수극이자, 시니어 인턴의 잔혹한 일터 사수기를 그리는 드라마로, 신구세대를 막론하고 시청자들의 공감을 한몸에 불러올 코믹 오피스물로 주목을 받고 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076/00035201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