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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금토드라마 ‘스토브리그’ 오정세가 술에 취한 채 쓸쓸함을 폭발시키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지난 해 12월 13일 첫 방송을 시작한 SBS 금토드라마 ‘스토브리그’(극본 이신화/연출 정동윤/제작 길픽쳐스)는 팬들의 눈물마저 마른 꼴찌팀에 새로 부임한 단장이 남다른 시즌을 준비하는 뜨거운 겨울 이야기를 담은 ‘돌직구 오피스 드라마’. ‘프로야구 프런트’라는 신선한 소재로 ‘좋은 이야기’의 힘을 보여준 ‘스토브리그’는 방송 9회 만에 1회 방송 최고 시청률보다 3배 이상 높은, 최고 시청률 17%를 돌파하는 경이로운 행보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무엇보다 오정세는 드림즈 모기업 재송그룹 상무이자 실질적인 구단주 권경민 역을 맡아, 백승수(남궁민)와 대립각을 이루는 빌런 활약을 이어가며, 극에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지난 8회에서는 백승수에게 길창주(이용우)와 백영수(윤선우)를 이유로 짐을 싸라고 목소리를 높이는가 하면, 9회에서는 백승수로부터 시즌 개막전 자진 사퇴 계약서를 받고 콧노래를 부르는 모습으로 극강의 빌런 면모를 폭발시키며, 시청자들을 감탄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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