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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방민아와 배우 이가섭이 영화 '오랜만이다'에 출연을 확정했다.

'오랜만이다'는 싱어송라이터를 꿈꾸던 연경(방민아 분)이 음악계의 거장이자, 자신의 음악적 지주에게 메일을 받고 다시 없을 기회를 잡기 위해 나서던 중, 우연히 첫사랑이자 과거의 상처이기도 한 현수(이가섭 분)와 마주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방민아는 이번 작품에서 싱어송라이터라는 꿈을 꾸면서 달려왔지만, 소규모 CM송을 부르고 편의점 알바를 하며 서른 살을 맞이한 '연경'을 연기한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1140959444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