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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준기·문채원이 한 드라마 주인공으로 나선다.

한 드라마국 관계자는 14일 일간스포츠에 "이준기·문채원이 tvN 새 드라마 '악의 꽃' 남녀주인공으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악의 꽃'은 잔혹한 과거를 숨기고 신분을 바꾼 사이코패스인 남자와 그의 과거를 추적하는 강력계 형사 아내의 부부 서스펜스 멜로. 화목한 가정과 범죄현장, 양극단을 오가는 부부 심리스릴러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241/00029967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