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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알선과 해외 도박 등 혐의를 받는 가수 승리(본명 이승현·30)가 두 번째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심문)을 받기 위해 13일 오전 10시 4분 법원에 출석했다.

서울중앙지법 송경호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10시30분부터 승리에 대한 심문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