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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승우 배두나 주연의 tvN 드라마 ‘비밀의 숲 시즌2’(이하 '비밀의 숲2')가 첫 대본 리딩으로 본격적인 제작에 돌입한다.

13일 TV리포트 취재 결과, ‘비밀의 숲2’ 팀은 이날 전체 첫 대본 리딩을 진행한다. 이날 주요 제작진은 물론, 조승우 배두나 등이 참석해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비밀의 숲’은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외톨이 검사 황시목(조승우 분)이 정의롭고 따뜻한 형사 한여진(배두나 분)과 함께 검찰 스폰서 살인사건 이면에 숨겨진 진실을 파헤치는 내부 비밀 추적극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txEB6DfVzk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