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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방송된 tvN '사랑의 불시착'에서는 구승준(김정현 분)과 함께 한국으로 돌아갈 계획을 세우는 윤세리(손예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구승준은 리정혁(현빈 분)에게 마음이 간 윤세리를 보고 "이성적으로 판단해라. 앞으로 까딱 잘못하는 순간, 당신 숨겨준 사람들 지켜준 사람들 잘못될 수도 있어"라고 충고하며 윤세리에게 위장결혼을 제안했다.

총상을 입은 리정혁은 병원에서 퇴원하자마자 구승준과 윤세리가 있는 곳을 찾아냈고 윤세리를 만나기 위해 위험을 무릅썼다. 윤세리가 리정혁에게 흔들리자 구승준은 "저 사람이 세리 씨 집에 가게 해줄수 있을 것 같으냐. 계속 실패했잖아. 여기 북한이다. 세리씨가 무사히 집에 돌아간다는 건 리정혁이 무사하지 못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1122255018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