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과연 윤세리(손예진)와 리정혁(현빈)의 사랑은 이뤄질 수 있을까.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은 이제 본격적인 두 사람의 멜로에 돌입했다. 서로가 마음엔 있었지만 드러내지 않았던 상황. 하지만 윤세리를 스포츠단과 함께 해외로 떠나보내려 할 때 인민무력부 보위국 조철강(오만석) 소좌에 의해 자행된 테러 속에서 두 사람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게 됐다. 윤세리를 구하기 위해 달려드는 트럭에 몸을 던진 리정혁은 결국 윤세리 대신 총에 맞게 되고, 윤세리는 리정혁을 구하기 위해 공항이 아닌 병원으로 달려갔기 때문이다.

윤세리는 피를 많이 흘린 리정혁에게 자신의 피를 나눠줘 결국 그를 살리지만, 깨어난 리정혁은 왜 떠나지 않았냐고 화를 낸다. 윤세리가 떠나지 않음으로 해서 자신은 물론이고 부대원 모두가 위험을 감수하며 했던 일이 무산이 됐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윤세리 덕분에 자신이 살 수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리정혁은 그에게 키스하며 속마음을 드러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1121504049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