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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송하예의 음원 사재기가 진행되는 현장 사진이 공개된 가운데, 소속사 더하기미디어가 "전혀 모르는 일"이라며 "오히려 협박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더하기미디어 대표는 8일 스타뉴스에 음원 사재기 의혹과 관련해 "음원 사재기를 의뢰한 적도 없고, 사진으로 공개된 사재기 시도 현장과 전혀 관계가 없다. 오히려 이와 관련한 영상으로 9월에 협박 전화를 받았다"고 밝혔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08&aid=0002835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