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Picture 2.jpg

 

최동훈 감독의 신작 프로젝트가 출정을 한 달여 앞둔 가운데 최종 캐스팅 라인업이 확정됐다. 류준열, 김태리, 김우빈, 조우진, 이하늬, 김의성에 이어 마지막으로 염정아가 가세해 한국판 '어벤져스'의 방점을 찍게 됐다.

염정아는 오는 2월 첫 삽을 뜨는 최동훈 감독의 신작 프로젝트에 출연을 최근 결정했다. 염정아는 '범죄의 재구성'(04) '전우치'(09)로 최동훈 감독과 인연을 맺었다. 11년 만에 최동훈 감독의 신작에 가세하며 명실상부 '최동훈 사단'임을 입증했다.

염정아의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8일 오후 스포츠조선을 통해 "염정아가 최동훈 감독의 신작에 출연을 확정했다. 2월 촬영에 돌입한다"고 인정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076/00035175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