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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명훈(46)이 대세 행보를 걷고 있다.

지난해 영화 ‘기생충’(감독 봉준호)으로 오랜 연기 경력을 인정 받은 덕분에 충무로에서 그를 향해 뜨거운 러브콜을 보내고 있는 것이다.

8일 OSEN 취재 결과 박명훈은 최근 영화 ‘경관의 피’에 출연을 결정했다. 앞서 ‘경관의 피’에는 배우 조진웅과 최우식이 출연하기로 확정하며 관심을 모은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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