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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8일) 밤 10시 5분에 방송되는 MBC ‘실화탐사대’는 11년 절친 사이에서 벌어진 살인사건의 진실과 아파트 앞 혐오시설때문에 갈등이 끊이지 않는 한 아파트의 사연을 추적한다.

지난 12월 14일, 서울 강서구의 한 빌라에서 끔찍한 살인사건이 일어났다. 사망한 남성은 현직 경찰관 강성철(가명) 씨. 경찰은 주변 CCTV를 확인한 결과, 최초 신고자인 항공사 승무원 B 씨를 긴급 체포했다. 성철(가명) 씨의 얼굴만 집중적으로 폭행하고 사망까지 이르게 만들었던 B 씨는 바로 피해자의 결혼식 사회를 볼 정도로 단짝 친구였는데. 사건 당일 CCTV에도 둘이 서로 사이좋게 어깨동무를 하고 집에 들어가는 장면이 찍혔지만 친구의 손에 잔혹하게 살해당한 성철(가명) 씨.


https://entertain.v.daum.net/v/202001081100336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