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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백두산’과 ‘천문: 하늘에 묻는다’, 그리고 ‘시동’이 나란히 1~3위를 지키며 장기 흥행 중이다. 세 영화는 지난해 연말 개봉해 새해 초까지 관객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

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를 보면 어제(7일) ‘백두산’은 7만 1979명이 관람해 일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지난달 19일 개봉해 20일 연속 1위를 달성하고 있다. 누적 관객수는 762만 3369명이다.

‘백두산’(감독 김병서 이해준, 제공배급 CJ엔터테인먼트 덱스터 픽처스, 제작 덱스터 픽처스 퍼펙트스톰필름 CJ엔터테인먼트)은 백두산의 최대 4차 폭발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사람들의 여정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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