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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승준이 올해도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소속사 점프엔터테인먼트는 “이승준이 MBC 새 수목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과 tvN 새 드라마 ‘반의반’ 출연을 확정 짓고, 최근 촬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 ‘사이코메트리 그녀석’,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7’을 통해 다채로운 모습으로 시청자들과 만난 이승준이 올해 역시 쉼 없는 연기 활동을 예고한다.

먼저 3월 18일 첫 방송되는 ‘그 남자의 기억법’은 모든 시간을 기억하는 과잉기억 증후군에 걸린 차세대 앵커와 삶의 중요한 시간을 망각해 버린 이슈 메이커 라이징 스타의 기억 찾기 로맨스 드라마다. 이승준은 ‘뉴스 라이브’ 팀장 김철웅 역을 맡아, 김동욱과 ‘으르렁 케미’를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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