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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민식이 한국 영화계에 다양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최민식은 영화 ‘넘버 3’, ‘조용한 가족’, ‘쉬리’, ‘해피 엔드’ 등을 통해 90년대 한국 영화 르네상스의 중심에 있었고, 이후 ‘파이란’, ‘올드보이’, ‘악마를 보았다’, ‘범죄와의 전쟁 : 나쁜놈들 전성시대’, ‘신세계’, ‘명량’ 등으로 한국 영화의 발전을 이끌었다.

무엇보다 한국 영화는 지난 2019년 100주년을 맞이한 가운데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이 제72회 칸국제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수상했다. 충무로 대표 배우 최민식 역시 감회가 남다를 수밖에 없을 터. 최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헤럴드POP과의 인터뷰에서 최민식은 한국 영화가 예전처럼 다양해졌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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