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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창사특집 다큐멘터리 ‘휴머니멀’이 아프리카 밀렵꾼에 희생당하는 코끼리들의 충격적인 실태를 조명해 일일 비드라마 프로그램 화제성 1위를 기록했다.

TV 화제성 분석 회사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 따르면 지난 6일 방송된 ‘휴머니멀’ 1부는 20%의 점유율로 일일 비드라마 부분 화제성 1위에 올랐다.

‘휴머니멀 1부-코끼리 죽이기’ 편에서는 배우 박신혜가 아프리카 코끼리의 40%가 살고 있는 보츠나와를 찾았다. 이곳의 밀렵꾼들은 값비싼 상아를 얻기 위해 코끼리 도륙을 자행하고 있었다. 이들은 코끼리의 상아를 보다 깊숙이 베기 위해 살아있는 코끼리의 얼굴을 전기톱으로 통째로 잘라갔다. 이 때문에 아프리카 코끼리 개체 수는 최근 7년 만에 30%가 감소했지만, 보츠와나 정부는 오히려 2019년 9월부터 코끼리 사냥을 허가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1071509572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