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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강봉규 CP는 OSEN과 전화 통화에서 “개리가 대략 3년 정도 방송을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섭외 요청을 한 지는 꽤 됐는데, 고민하시다가 좋은 계기로 방송을 같이 하기로 흔쾌히 수락했다”고 밝혔다.

개리와 그의 아들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새 식구로 합류할 예정이다. 2017년 4월 결혼 소식을 전한 개리는 남편과 아빠로서의 삶에 집중하면서 휴식 기간을 가졌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개리가 3년 만에 방송에 출연하는 점에서 관심이 모인다.

강봉규 CP는 “섭외 과정이 쉽지는 않았다. 아니, 섭외는 항상 어렵다. 자녀와 집이 공개되어야 하는 부분이 있기에 조심스럽다”며 “개리도 고민을 하다가 좋은 계기로 방송을 같이 하기로 수락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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