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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소속사 측은 "페이스북 마케팅을 비난하더라. 'V-커머스'란 방식일 뿐이다. 신곡을 내고, 관련 영상을 촬영해 SNS에 퍼트리는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페이스북 마케팅을 진행하는 정식 업체가 굉장히 많다고 설명했다. 이들은 "과거에는 페이스북 음악 마케팅이 긍정적으로 여겨졌다. 페이스북으로 입소문을 타는 방식"이라며 "불법 회사가 아니고, 사이트가 있는 정식 합법적인 회사"라고 강조했다. 이러한 마케팅 기법을 사용하는 업체는 딩고, 와우엔터테인먼트, 포엠스토리, 리메즈엔터테인먼트 등이 있다.

이어 메이저9은 "어떤 음원 사이트든 20대가 많이 곡을 듣는다. 멜론은 특히 그렇다. 남진 '님과함께' 조차도 그렇다. 실제 청취자는 10대 후반에서 20대라는 것이다. 또 그들이 많이 보는 SNS는 페이스북"이라고 덧붙였다. 그만큼 해당 마케팅의 위력이 유효하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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