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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동윤이 차기작으로 영화 '런보이런'을 선택했다.

7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장동윤은 영화 '런보이런'(오원재 감독) 출연을 확정하고 현재 촬영을 진행 중이다.

'런보이런'은 단편 '배드 보이', '나생관', '사냥' 등을 연출하고 지난해 첫 장편 영화 '낯선 자들의 땅'으로 제19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영화 경쟁 부문에 초청돼 호평받은 오원재 감독의 신작이다. 이유영 주연의 '나를 기억해'를 만든 오아시스이엔티가 제작한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now/article/477/0000226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