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가수 양준일이 개인이 운영하는 팬카페에서 벌어진 갈등에 이해와 배려를 해달라고 당부했다.

양준일은 6일 오후 자신의 SNS에 "우리는 모두 실수를 한다. 실수를 넘어 진심을 볼 수 있길 바란다. 누구도 다치지 않았으면 한다. 이해와 친절을 보여달라. 제발"이라는 글을 올렸다.팬카페 운영 중단 논란을 안타까워 하며 남긴 글로 보인다.

지난 5일 양준일의 최대 팬카페인 '판타자이'는 공지문을 통해 "카페 재정비를 위해 모든 게시판의 글쓰기가 제한된다. 신입회원도 받지 않을 예정"이라는 글을 올렸다. 운영자와 일부 팬들 사이에 갈등이 발생하면서 벌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 카페에는 6만2000여 명이 가입돼 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241/0002994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