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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잔치 뒤에 그들만의 속앓이가 있었다.' 웰메이드 국민 드라마로 열풍을 일으킨 KBS2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이 저작재산권을 둘러싸고 법적 소송에 휘말린 것으로 <더팩트> 취재 결과 확인됐다.

분쟁의 씨앗은 드라마가 대박 히트를 기록한 뒤 발생한 수익금 분배 및 이에 따른 후속 계약서 작성 과정에서 불거졌다. 저작권을 독점한 KBS가 기존 관행대로 총 제작비의 10% 내외만을 추가 지급한다는 결정에 팬엔터테인먼트(이하 팬엔터)가 반발하면서다. 문제가 된 건 제작비 보전 외에 수익금 분배 부분이며, 팬엔터는 드라마 제작비 110억원(회당 5억5000)을 전액 투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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