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Picture 2.jpg

 

'그것이 알고싶다'는 1월 4일 '조작된 세계-음원 사재기인가, 바이럴 마케팅인가' 편을 방송했다. 음원 차트 조작, 사재기 의혹에 뜨거운 관심이 쏠린 지금, '그것이 알고 싶다'가 파헤친 내용이 무엇일지 대중의 기대가 쏠렸다. 직접 음원차트 조작에 관여했던 브로커들, 사재기를 제안 받았던 가수들의 증언까지 확보하며 나름의 성과를 올린 이날의 방송은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의 치명적인 실수로 엉뚱한 피해자를 만들어냈다.

명의도용을 지적하는 내용에서 자신의 메일함으로 지니뮤직에서 특정 곡을 여러건 구매했다는 내용의 메일이 와있었고, 해당 이메일로 46개의 지니뮤직 아이디를 만들었다는 제보자와의 인터뷰를 공개한 것. 이 과정에서 제작진의 모자이크 처리 미숙으로 해당 곡이 뉴이스트W '데자부'임이 알려졌다. 제작진이 이를 의도했든 아니든 이후 뉴이스트는 사재기 누명을 쓰게 됐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609&aid=0000229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