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6일 바이브 측에 따르면 7일 서울 모처에서 취재진을 대상으로 바이브의 음원 사재기 의혹에 대한 해명자료 설명회를 연다. 해당 자리에 바이브는 참석하지 않는다.

앞서 지난 4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는 음원 사재기 의혹에 대해 다뤘다.

이에 바이브 소속사 측은 5일 공식입장을 내고 "음원 사재기의 실체를 부정하지 않으며, 그러한 음원 사재기가 뿌리 뽑혀야 한다는 인식에 크게 공감하고 있다. 또한 음원 사재기 근절을 위해 필요하다면 적극 참여할 의사도 있음을 밝힌다"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now/article/311/0001096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