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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클로젯'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하정우는 데뷔 이후 처음으로 미스터리 공포 영화에 출연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것으로 "놀라는 연기"를 꼽았다.

하정우는 "미스터리물에 출연했다는 것 자체가 도전이라고 할 수는 없다"면서 "충무로에 많지 않은 장르 영화를 만든 감독님의 연출적 도전이 더욱 큰 것 같다"고 말했다.

하정우는 놀라는 연기가 쉽지 않았다면서도 "이번 영화에서는 12~15종 정도의 놀라는 연기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ews.v.daum.net/v/202001021154086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