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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안영미가 김희철을 향해 “2019년에 정말 활약을 많이 했는데 2020년 소망이 있냐”고 묻자 그는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대답했다. 이어 “저도 데뷔하면서 악플과 루머에 정말 많이 시달렸는데 제 성격은 ‘그래 너네 악플 달아라. 난 무시할거야’하고 신경쓰지 않았다. 그래서 후배들한테도 똑같이 무시하라고 조언했는데 그게 무책임한 소리더라. 성격이 다른 친구들한테는 소용없었다”라며 고(故) 설리와 구하라를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그는 “실제로 연예기사에 댓글 기능을 없앤 포털사이트도 등장했더라. 악플 근절 문화가 자리 잡았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있다”고 밝혔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1020601534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