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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수목드라마 ’99억의 여자’가 시청률 11.6%로 다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더.

지난 1일 방송된 ’99억의 여자’는 17회 9.5%, 18회 11.6%(닐슨코리아, 전국가구기준), 2049 시청률 3.0%로 전채널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지켰다.

방송에서 강태우(김강우 분)는 정서연(조여정 분)에게 백승재(정성일 분)와 함께 있는 사진을 보여주며 백승재와의 관계를 캐물었다. 하지만 강태우에게 오대용(서현분)이 김도학(양현민 분)에게 붙잡혀 있다는 연락이 왔고 강태우는 곧바로 오대용에게 달려갔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102082818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