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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동생을 떠나보낸 뒤 추모하는 글을 올린 박하선이 몇몇 이들의 날카로운 말에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박하선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장애인 가족 분들의 공감한다는 글을 봤습니다. 우리들만 아는 부분이 있지요”라는 글을 올렸다.

앞서 박하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달 세상을 떠난 친동생을 추모했다. 박하선의 동생은 지난달 급성심근경색으로 세상을 떠났다. 박하선과 두 살 터울인 동생은 발달 장애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1231130737092



박하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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