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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억의 여자'가 더 알 수 없는 극적인 긴장감을 가져오며 시청자들의 손에 땀을 쥐게 만들었다.

25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99억의 여자'(한지훈 극본, 김영조 연출) 13회와 14회에서는 정서연(조여정)이 돈을 3등분해 33억원을 윤희주(오나라)에게 맡기고, 윤희주가 정서연과 이재훈(이지훈)의 관계를 이미 알고 있다는 사실이 드러나는 폭풍전개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서연은 오나라를 찾아가 33억원의 신탁을 부탁했다. 앞서 돈세탁을 시도했지만, 위기를 맞았던 정서연은 장금자(길해연)가 했던 말을 떠올리며 윤희주를 찾은 것. 장금자는 정서연에게 "덩치도 있고 합법적인 사업체를 끼면 되는데"라고 조언했던 바. 정서연의 선택이 어떤 연관이 있을지 관심이 모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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