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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의 전도연이 순수함과 카리스마를 넘나드는 대체 불가 연기를 선보이며 역대급 센 캐릭터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26일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감독 김용훈) 전도연 스틸컷이 공개 됐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은 인생 마지막 기회인 돈 가방을 차지하기 위해 최악의 한탕을 계획하는 평범한 인간들의 범죄극이다. '생일'·'남과 여'·'무뢰한'·'집으로 가는 길' 등 출연하는 작품마다 상상을 뛰어넘는 연기를 보여준 전도연이 강렬한 캐릭터를 예고한다. '밀양'으로 2007년 칸 국제 영화제 여우주연상까지 거머쥔 전도연은 역대급 연기를 펼쳤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12260841020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