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 (1).jpg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의 연출을 맡은 정철민 PD는 23일 스포츠투데이에 할리우드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 멜라니 로랑, 아드리아 아르호나 출연 비하인드를 밝혔다.

앞서 22일 방송된 '런닝맨'에는 영화 '6 언더그라운드' 홍보차 내한한 라이언 레이놀즈, 멜라니 로랑, 아드리아 아르호나가 특별 게스트로 출연한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이들은 빠르게 영화 홍보를 마친 후 인터뷰를 진행했다. 라이언 레이놀즈는 지석진의 나이를 42세로 예측했다. 이에 지석진은 기뻐하며 54세라고 밝히자 라이언즌 즉시 "아빠(Dad)"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또 라이언 레이놀즈는 "등 쪽에 엑소 타투를 갖고 있다"고 농담하며 유재석에게 자신의 속살을 보여주며 남다른 예능감을 보였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1223111904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