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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해 ‘백종원의 골목식당’ 겨울 특집 편을 연출한 정우진 PD는 OSEN과 전화 통화에서 “마지막 영업날은 정말 정신이 없었다. 예상하지 못한 경찰이 오는 상황도 있었고, 마지막 영업이라는 점에서 손님들이 많이 오셔서 정신이 없었다”며 “사장님들이 안타까워하는 모습을 보면서 제작진들도 안타까웠다. 눈물 흘리셨을 때는 모두 짠한 마음으로 지켜봤다”고 당시 상황을 귀띔했다.

이어 정우진 PD는 “포방터 시장 돈가스집은 다른 사정으로 인해 이사를 하게 되는 불가피한 과정을 그렸다. 그 이유에 대해 궁금해하시기도 하고, 루머도 있어 오해를 풀어드리는 데 중점을 뒀다”고 덧붙였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12190932390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