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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채연은 "과거로 돌아간다면 어느 때로 돌아가고 싶냐"는 공식 질문에 "'X맨'때로 돌아가 출연자 중 누군가와 썸을 타보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그렇게 많은 게스트 분들과 남자분들이 나왔는데 썸을 한 번도 타본 적이 없다"며 아쉬워 했다.

X맨은 지난 2006년~2007년 SBS에서 방영대 인기를 모은 예능프로그램 'X맨 일요일이 좋다'로 당대 인기 스타들이 출연했다.

채연의 말에 패널들은 당시 'X맨'에 함께 출연한 김종국과의 핑크빛 분위기를 몰아갔고 "드디어 결혼하는 거냐"며 너스레를 떨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1219112703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