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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0일 방송될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화보 촬영에 돌입한 기안84와 이를 위한 한혜연의 특급 스타일링 이야기가 공개된다.

화보 촬영 날이 밝아오고 기안84는 아침부터 긴장감이 가득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하지만 이내 달라진 자신의 몸을 보며 마치 이소룡에 빙의한 듯 한 편의 모노드라마를 찍었다.

촬영장에 도착한 기안84는 현장에 마련된 케이터링을 보고 정신이 혼미해지는 웃픈 모습을 보였다. 특히 편집장을 소개하는 한혜연조차 외면한 채 “선생님이 안 보이고 주스만 보이네요”라며 공복감에 힘겨워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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