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 (1).jpg

 

SBS '맛남의 광장'이 실제 농민과 어민을 돕는데 도움이 되고 있다. '맛남의 광장'에 제작 지원하며, 함께한 마트측은 양미리 판매량이 작년에 비해 10배 이상 늘었다고 밝혔다.

이마트 측은 13일 OSEN과 전화에서 "좋은 뜻을 고객들이 알아봐주면서 많이 찾아와서 마트 차원에서도 손해를 보고 물건을 사거나 팔고 있지는 않다"고 말했다.

지난 11일까지 이마트에서는 '맛남의 광장' 첫화에 등장한 홍게와 양미리를 판매했다. 이마트 측은 "양미리 판매에 대해서는 비교한 자료가 있다"며 "양미리의 경우에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9배에서 10배 정도 판매액이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1213163358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