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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이 영화 ‘첫 번째 아이’로 2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다.

지난 8월 종영한 채널A 드라마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에서 섬세한 연기로 호평을 받은 박하선이 ‘첫 번째 아이’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박하선은 이 영화로 2017년 출연한 ‘청년경찰’ 이후 약 2년 만에 스크린을 찾는다. ‘청년경찰’에서 박하선은 메두사라는 별명을 가진 경찰대학 신입생 훈련단장 주희 역을 맡아 강렬한 존재감을 뽐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1213105534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