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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성시경과 배우 이다희, 박소담, 그리고 이승기가 '제34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MC로 나선다.

골든디스크어워즈 사무국 측은 13일 "이다희와 성시경이 2020년 1월 4일, 박소담과 이승기는 1월 5일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34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틱톡' MC로 호흡을 맞춘다"라고 밝혔다.

첫 날인 디지털 음원 부문 시상식에선 이다희와 성시경이 마이크를 잡는다. 드라마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 WWW'으로 연기 변신에 성공한 이다희는 매끄러운 예능 MC로도 합격점을 받았다. 워너비 패셔니스타로도 유명해 독보적인 드레스핏 또한 기대된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1213090649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