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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본 대로 말하라' 촬영 현장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희망연대노조 방송스태프지부(이하 노동조합)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오전 11시 OCN 새 드라마 '본 대로 말하라' 제작현장에서 촬영 중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인천 영종도 마딘씨티3호 근린공원 인근 도로에서 촬영 스태프들이 슈팅카(촬영을 위한 특수제작차량)에 탑승해 극중 경찰차가 도주차량을 추격하는 장면을 촬영하던 중, 도주차량과 슈팅카가 충돌하여 슈팅카에 탑승해 있던 스태프들이 차량 밖으로 떨어지는 사고였다.

사고가 발생하면서 스태프 총 8명이 부상을 당했고, 사고 발생 후, 중상을 입은 1명의 조명 스태프(이하 A 스태프)가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으로 이송돼 7시간에 걸친 대수술을 받았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1212163307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