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eg

 

박정민 하루가 공개된다.

13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 324회에는 박정민이 출연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태국 방콕에서 촬영을 마치고 귀국한 박정민은 공항 문을 나서자마자 예상치 못한 추위에 몸을 움츠린다. 주차장에서는 캐리어와 씨름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이렇게 도착한 한 가정집. 박정민 작업실 겸 숙소로 사용되는 공간이다. 박정민은 히터를 켜고 몸을 녹인다. 소파에서 쭈그린 채 잠을 청하는 등 자연스러운 일상을 보여준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1212132552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