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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농구 국가대표 감독 허재가 본격적인 방송인의 행보에 나선다.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는 12일 "최근 허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허재는 1988년 기아자동차 농구단을 통해 농구선수로 데뷔한 이래 '농구대통령', '농구 9단'으로 불리며 한국 농구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 선수 은퇴 후에도 프로농구 전주KCC, 남자 농구 국가대표팀 등을 이끌며 감독으로 활약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1212092025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