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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1일 첫방송 된 SBS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 2회에서 공유는 ‘커피프린스 1호점’ 출연에 대해 말했다.

이동욱은 공유에게 “누구에게나 인생의 터닝포인트들이 한 번쯤은 있다. 2007년 여름이었다. 대한민국을 강타했고 신드롬을 일으켰다고 할 수 있는 ‘커피프린스 1호점’. 로맨스물을 많이 하지 않았다”고 ‘커피프린스 1호점’에 대해 질문했다.

이에 공유는 “(로맨스물 출연이) 생각보다 많지 않다. 그런데 너무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셨던 작품이라 로맨스 연기를 잘한다? 이게 각인됐던. 좋기도 하면서 부담스럽기도 했다. 배우로서 약간 회의를 느낄 때 만난 작품이다. 사실 안하려고 엄청 용을 썼다”고 말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12120602324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