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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MC들은 쥬얼리 탈퇴에 대해 언급했고, 박정아는 “인기가 많아도 슬럼프가 올 때가 있다. 그때 ‘쥬얼리를 그만 하고 싶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당시 인영이도 ‘언니가 안 하면 나도 안 해’라고 해서 같이 나오게 됐다”고 설명했다.

박정아는 “이후 TV를 보지 않았다. 음악방송을 보면 무대가 그리워서 TV 보는 게 버겁기까지 했다”고 고백했다.

특히 그는 “쥬얼리가 10년 동안 콘서트를 해본 적이 없다. 한 번이라도 했으며 좋겠다”고 속내를 드러내기도 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12112358396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