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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과 새해를 알리는 두 편의 드라마가 SBS 드라마 라인업을 달군다. '배가본드' 후속의 금토드라마 '스토브리그'가 오는 13일, 월화드라마 'VIP' 후속으로 방송되는 '낭만닥터 김사부2'가 내년 1월 안방극장을 찾아온다.

믿고 보는 배우 남궁민과 한석규의 활약에 기대감이 모인다.남궁민은 '리멤버' '김과장' '조작' '닥터프리즈너' 등 다수의 전작을 흥행시키며 존재감을 키워왔다. 묵직한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신뢰를 받은 한석규는 '낭만닥터 김사부' 시즌1에 이어 시즌2로 다시 한 번 '김사부' 열풍을 불러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421/000435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