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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스탠드업’이 정규편성을 확정지었다.

11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파일럿 2부작 예능 ‘스탠드업’은 최근 정규편성을 확정짓고 내년 1월 18일 첫 녹화를 준비 중이다. MC는 기존 그대로 박나래가 맡을 예정이다.

‘스탠드업’은 다양한 삶을 살아가는 이들의 다채로운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스탠드업 코미디쇼로, 의미와 풍자가 담긴 어른들의 코미디를 선사하며 많은 화제를 모았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468/0000603231